오는 3월부터 서울 주말 아침 도로 ‘쉬엄쉬엄 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집회현수막 등 정비 완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스마트노원핏’ 상반기 인센티브 추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교복 물려입기’ 자리잡았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원구가 중·고등학생들에게 근검 절약정신을 키워주고, 학부모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실시 중인 ‘후배사랑 교복 물려주기 운동’이 점차 뿌리를 내리고 있다.

노원구는 6일 지난 학기 하복 물려주기 활성화 계획을 제출한 12개 중·고등학교의 운영 실태를 평가한 결과, 모두 802벌의 교복이 재활용돼 8822만원이 절약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학교별로는 은곡공업고등학교 421벌, 광운공업고등학교 154벌,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 76벌, 대진고등학교 42벌, 상원중학교 40벌 등이었다.

교복수거, 세탁, 학부모 동참 등을 평가해 우수중학교 2개교와 고등학교 4개교를 선정, 총 30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최우수 학교는 월계고등학교와 상원중학교가 선정돼 700만원씩의 상금을 받았다. 대진고등학교와 수락고등학교는 우수학교로 선정돼 각각 500만원의 상금을,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와 상명여자중학교는 장려학교로 선정돼 각각 3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구는 현재 3학년의 동복 수거 및 이용실적을 내년 상반기에 평가하고 전체 중·고등학생의 30%까지 참여비율을 높일 계획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12-7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민선 8기 외부 재원 353억 확보

도시 개발·재정 혁신 등 적극 응모 재정적 부담 덜고 정책 기반 마련

에어컨 청소까지… 복지도 ‘강남 스타일’

저소득층 500가구 우선 시행

“주민 삶 가장 편안하게”… AI 혁신도시로 가는

이필형 구청장 ‘RH 플랜 6’ 첫 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