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비신호수 등 간접근로자도 임금 직접 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민 절반 이상 ‘주 4.5일 근무제’ 찬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래 공간복지 실현”… 관악 노인복지타운·삼성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왕십리역 복합광장 명칭 공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동구가 왕십리역 인근에 조성 중인 복합광장의 명칭을 공모한다.

한글 12자, 영문 20자 이내로 한·영 혼용도 무방하다. 응모작은 15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이메일이나 팩스·우편을 통해 접수하며, 당선작은 구 지명위원회 심사를 거쳐 3월 중순 발표한다. 최우수작 1편과 우수작 2편에는 각각 30만원과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구 관계자는 15일 “우선 친근하고 부르기 쉽고 연상이 용이해야 한다.”면서 “여기에 고품격 이미지까지 갖추면 금상첨화”라고 말했다.

70억원이 투입돼 3336㎡ 규모로 조성될 광장은 오는 4월 왕십리 민자역사 준공시기에 맞춰 새로운 관광·레저·쇼핑 명소로 재탄생한다. 바닥분수와 파고라 등과 함께 미국 조지아주 코브 카운티가 기증한 시계탑이 설치될 예정이다.

구는 이곳에 공개구혼용 전광판이 설치된 88m 높이의 상징탑을 세워 연인들을 위한 공간으로 특화한다는 구상이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8-1-16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원오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겠다”… 5일 서울시

3선 구청장직 사퇴… 서울시장 레이스 스타트 “다시 출발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걸어갈 것”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