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은 4일 새로운 디자인의 상품권을 출시했다. 유로화 또는 신권과 같은 이미지의 새 상품권은 대구백화점의 상징물인 대형시계 그림을 주제로 해 현대적이면서도 단순하게 디자인됐다. 또 재질의 경우 기존의 무궁화 무늬에서 구름 무늬 패턴으로 바뀌어 인쇄 상태가 좋아지고 촉감이 훨씬 부드러워졌다. 새 디자인의 상품권은 5000원,1만원,3만원,5만원,10만원,50만원 등 모두 6가지 종류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2-5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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