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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서울시정硏도 구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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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산하 공기업들이 잇따라 고강도 구조조정 계획을 밝히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정개발연구원도 조직을 슬림화하고 인센티브제를 강화하는 혁신안을 공개했다.

시정개발연구원은 13일 ▲도시계획부 ▲도시교통부 ▲도시환경부 ▲도시경영부 ▲도시사회부 ▲디지털도시부 등 기존 6개 연구조직을 창의시정연구본부와 도시기반연구본부로 개편해 18일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창의시정연구본부는 ▲미래전략 ▲문화예술디자인 ▲시민행복 ▲산업경제 ▲안전관리 등 5개 연구분야를 포괄하며 별도의 팀장은 두지 않는다.

도시기반연구본부 산하에는 ▲미래공간 ▲지속가능도시 ▲도시재생 ▲시민생활기반 등 4개 연구분야를 설치하기로 했다.

또 연구원간 중복연구를 피하기 위해 연구조정위원회를 두는 한편 평균 연구기간도 지금의 8.8개월에서 6개월 이내로 단축할 계획이다.

상·하반기 두 차례씩 실시해온 성과평가도 상시평가체제로 전환하고, 연구성과가 2년 연속 하위 5% 이내에 머무른 연구원에 대해서는 두 차례 유예기간을 준 뒤 개선되지 않을 경우 계약을 해지한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8-2-14 0:0: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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