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5일 시 홈페이지 초기 화면에 ‘오늘의 문화 예술’ 코너를 만들어 당일 문화행사 내용을 알려준다고 밝혔다.
달력 형식으로 공연·전시·스포츠, 레저·전통문화·축제 등으로 구분해 자세히 제공하고, 해당 월의 문화행사를 PDF 파일로도 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각종 문화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통합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올해 공공문화시설, 민간포털업체와 관련 정보를 교환하고 공유하는 문화정보 네트워크도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