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두려움보단 이해와 준비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멋’은 살리고 걷는 ‘맛’ 더한 한양도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행안부 서울 자치구 평가 ‘최고 1등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낡은 광장 새단장하는 양천문화회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Metro & Local] 부산시 결혼이민 전년比 6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근 외국인 결혼이민자가 늘면서 부산 지역의 ‘다문화(多文化)’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23일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5월1일 기준으로 부산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수는 4416명, 이들의 자녀 수는 2269명으로 총 6685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같은 시점(3996명)과 비교해 67%가 증가한 것이다. 결혼이민자의 성별은 여성이 3881명, 남성이 535명으로 여성의 비율이 월등히 높았다. 이 중 한국 국적을 취득한 이민자는 여성 1926명, 남성 67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출신국은 중국 3750명, 베트남 955명, 필리핀 371명 등이다.

부산시는 결혼이민자가 크게 증가하자 이들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을 돕기 위해 올해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를 늘리고 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3-24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동의 미래 정책, 청년들에게서 답을 찾는다 [현장

이수희 구청장, 청년들과 간담회

성동, 침수취약가구 돌봄대가 뜬다

통반장ㆍ공무원 등 89명으로 구성

“내 반려인 점수는”…서울시 ‘반려인능력시험’ 참가

21일부터 선착순 5000명 접수·우수자는 실기 기회

“제가 현장에 가보겠습니다” [현장 행정]

김현기 강남구청장, 주민 간담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