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니어센터·서울 최대 키즈랜드… 성북구민 일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커피 변천사 한자리에… 노원 ‘말베르크’ 개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구는 토지거래허가 처리도 쉽고 빠르게…기간 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중소기업 50억원 융자 지원…연 0.8%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송도 유원지 관광단지로 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0년 가까이 방치됐던 인천 송도유원지 일대 211만 2700㎡가 관광단지로 개발된다. 인천시는 1일 연수구 동춘동과 옥련동, 남구 학익동 일대 211만 2700㎡를 관광단지로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88.7%가 사유지로 구성돼 있으며,1970년 유원지로 지정됐지만 민간 부문의 투자가 없어 개발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다. 관광단지로 지정되면 각종 개발제한이 완화되고 대형 판매시설 등이 들어설 수 있어 민간 투자가 활성화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다.

시는 이번에 지정·고시된 관광단지 가운데 ㈜대우자동차판매와 미국 파라마운트사가 공동으로 테마파크 조성을 추진 중인 곳을 제외한 지역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개발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이 일대는 경제자유구역인 송도국제도시와 인접해 있고, 인천국제공항을 잇는 인천대교가 지나는 등 개발 여건이 양호해 ‘21세기형 관광단지’로 만들어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구상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4-2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