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38억 투입 노후차 조기 폐차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단독] “와이파이 빛의 속도로”… 한강공원 인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건강 챙기고 쾌적한 생활환경 가꾸는 은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옹벽·공사장 등 326곳 현장 점검… 성북, 해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풍물시장 신설동으로 이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03년부터 서울 동대문운동장 축구장에서 운영돼 온 풍물벼룩시장이 신설동 옛 숭인여중터로 이전한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전은 4일부터 나흘에 걸쳐 단계적으로 이뤄지며, 상인들이 입점을 마치는 대로 개장준비에 들어가 이달 말 공식적으로 문을 연다.

새로 이전할 풍물시장은 청계천 황학·비우당교에서 150여m, 지하철 2호선 신설동역과는 130여m 떨어져 있다.

이달 철거되는 동대문 풍물벼룩시장은 청계천 사업으로 밀려난 894개 점포상인들이 지난 2003년부터 터를 잡고 운영해 왔지만, 서울시의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조성사업으로 동대문운동장 야구장·축구장과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8-4-4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 “어르신 맞춤 운동 지원… 셔틀버스로 모십니다

마장 스마트헬스케어센터 오픈 성수 포함해 6번째 권역별 거점

“행정·문화·여가 동시에… 중랑은 주민·지역공동체

류경기 구청장 ‘공원주차장’ 준공

“쓰레기 무단투기 그만”… 강서, 단속 TF까지 띄

진교훈 구청장, 길거리 점검 동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