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인천 삼산초 등하교 확인 서비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근 어린이 유괴·성폭력 사건이 잇따르자 인천시 삼산초등학교는 학생 등·하교시 휴대전화로 부모에게 알리는 ‘SMS’를 제공하고 있다.

4일 학교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교문에 설치돼 있는 KT의 무선통신시스템이 등·하교하는 학생들의 가방에 부착된 전자명찰을 인식, 학부모의 휴대전화로 즉시 통보해준다.

학교와 KT 측은 지난해 9월 학부모의 동의를 받아 1500명의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공지사항과 행사, 긴급 연락사항, 학생 학교생활 등을 학부모 휴대전화로 알려주는 ‘SMS’를 무료로 시행하다가 이번에 어린이 안심 서비스를 추가했다.

안심 서비스의 이용대금은 월 4000원이며 300여명이 이용중이다. 이 서비스는 학생이 집에서 출발, 학교에 갈 때까지와 교내에서 일어나는 교통·안전사고에 대해서도 일정액의 보험금을 주는 보험 혜택도 포함돼 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4-5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