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남도내 8개 지구에 국민임대주택 5700여가구가 공급된다.25일 경남도에 따르면 다음 달부터 10월까지 주택공사가 도내에 공급하는 주택은 모두 5726가구에 이른다. 지구별로는 ▲김해 율하 2024가구 ▲양산 대석 961가구 ▲거제 일운 470가구 ▲고성 동외 410가구 ▲사천 용강 496가구 ▲밀양 삼문 861가구 ▲창원 도계 504 가구 등이다. 규모는 전용 면적 29∼59㎡까지 7개. 신청 자격은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257만 2800원 이하이고, 토지 5000만원, 자동차 2200만원 이하의 요건을 갖춘 무주택 가구주이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2008-4-26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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