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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나들목 친환경으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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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으로 들어갈 때 이용하는 한강 나들목이 친환경 공간으로 변신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성동구 금호나들목과 마포구 현석나들목 2곳을 나무, 간접조명 등으로 꾸미고 새단장해 개방한다고 25일 밝혔다.

수풀이 무성해 접근이 쉽지 않았던 금호나들목 앞에는 느티나무를 심고 자연석을 깔았다. 비가 올 때도 이용할 수 있는 작은 쉼터를 만들고 폭 4m, 길이 60m 크기의 통로는 나무와 간접조명으로 꾸며 산뜻하게 조성했다.

폭 4m, 길이 33m의 현석나들목도 숲과 터널, 쉼터가 있는 공간을 컨셉트로 꾸몄다. 금호나들목 개선 사업에는 총 37억원, 현석나들목에는 32억원이 투입됐다. 본부는 이번에 개방한 금호·현석나들목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여의도·개화·노유·이촌 나들목 등 총 34곳의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의 하나로 콘크리트로 뒤덮인 나들목을 기능과 디자인이 결합한 문화공간으로 만들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4-26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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