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동부산 관광단지 사업자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시가 숙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동부산 관광단지의 개발 사업자가 선정됨에 따라 사업 추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부산시는 지난 30일 부산시 10대 비전사업인 영상테마파크를 포함한 동부산 관광단지를 개발하는 총괄 개발사업자(마스터 디벨로퍼)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있는 다국적 기업인 알알리그룹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달 말쯤 영상테마파크 건설, 부지 매각, 토지이용계획, 단계별 개발계획, 외자유치를 포함한 개발 기본협약을 맺는다. 오는 12월에 구체적인 개발 계획과 컨소시엄 구성안 등 세부적인 사업 계획을 담은 실시협약도 맺을 방침이다. 알알리그룹이 제출한 사업 제안서에 따르면 동부산 관광단지를 세계적인 체류형 복합관광단지로 만들기 위해 2009∼12년 3단계에 걸쳐 영상테마파크 등 위락시설, 관광호텔 등 브랜드 숙박시설, 상업·스포츠 등 휴양문화시설을 포함하는 브랜드 관광시설을 도입할 계획이다. 또 영상테마파크 조성 등에 3조원 이상을 투자하고,10월까지 외자 유치를 포함한 국내·외 투자자 유치를 통해 컨소시엄 구성을 끝낼 예정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5-1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