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서울시 식품안전지킴이 출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14일 송파구 가락시장에서 식품안전지킴이 출범 선언식을 갖고 시민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민·관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오세훈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시민의 밥상 안전을 지키는 데는 법·제도보다 부정·불량식품을 시장에서 퇴출시켜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면서 “부정·불량식품이 퇴출될 때까지 현장 중심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생산자·유통인·특별사법경찰·서울시 밥상안전 지킴이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탤런트 양미경·임경숙·조우종 등 5명을 식품안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8-5-15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