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서울시, ‘디자인 재단’ 8월 출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대문운동장 자리에 들어서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파크(DDP)의 운영을 맡는 ‘서울디자인재단’이 오는 8월에 출범한다.

서울시는 19일 디자인 산업 진흥을 위한 각종 사업을 수행하는 ‘재단법인 서울디자인재단’ 조례안을 최근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디자인재단은 2010년에 들어서는 DDP를 운영하고, 세계디자인수도(WDC) 행사 등 국내와 해외의 디자인 교류사업을 펼친다. 작품 전시, 디자인산업 진흥 등도 추진한다.

권영걸 디자인총괄본부장은 “DDP는 규모가 파리의 퐁피두센터와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의 중간 정도로 별도의 운영업체가 필요하다.”면서 “이 같은 디자인 사업을 추진하고, 공익성도 높은 재단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다음달 서울시의회 의결과 중앙 정부의 설립허가 절차를 거쳐 정식 출범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시 산하 재단으로는 서울문화재단, 여성가족재단, 서울복지재단, 서울신용보증재단,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세종문화회관 등이 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5-20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