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택시요금 20% 인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가 어려운 서민경제를 감안,5일 택시요금을 동결하기로 방침을 정한 가운데 부산시는 올 하반기 택시요금을 대폭 인상하기로 했다.

부산시는 2005년 이후 3년 가까이 동결된 택시 요금을 현실화하기 위해 올 하반기 요금을 20% 정도 인상하는 방안을 마련, 시 물가대책위원회에 심의를 요청했다고 6일 밝혔다.

부산의 택시업계는 2005년 8월 11.29% 인상 후 동결돼 유가인상과 물가상승률 등을 감안하면 최소한 25% 이상의 인상 요인이 있다는 주장이다.

시는 고유가와 택시부제 조정, 시내버스∼지하철 환승할인제 도입 등으로 승객이 줄어 택시업계의 불황이 심화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택시요금은 물가대책위 심의를 거친 뒤 확정되며 미터기 교체 등 준비기간을 거쳐 8∼9월 인상된 요금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올 상반기까지는 정부의 물가억제 방침에 묶여 공공요금 인상을 억제해 왔지만 더 이상 업계쪽 희생만 강요할 수는 없는 형편”이라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6-7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