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한강대로변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대문구, 홍제천 포방교 일대 축대에 피운 ‘꽃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 마곡안전체험관에 지진·해일 경각심 높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구일역 철도변 유휴부지 주민 녹지공간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색·증산 뉴타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은평구는 13일 증산동 서부동산교회에서 수색·증산뉴타운 사업에 대한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찾아가는 수색·증산뉴타운 현장상담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현장교실은 서울시와 은평구의 관련 부서, 계획수립 관계자 등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촉진지구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결정 내용을 설명하는 대화의 시간으로 마련된다.

증산동과 수색동을 아우르는 수색·증산뉴타운은 2005년 12월 뉴타운 지구로 지정됐다. 지난달 22일에는 이 지역을 주택재개발사업 7개 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7개 구역, 시장정비사업 2개 구역 등 총 16개 구역으로 나누어 서울 서북지역의 미래형 도시로 개발하는 재정비촉진계획이 고시됐다.

김영남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현장상담교실에서 뉴타운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이해관계를 사전에 파악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다양한 의견을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해 뉴타운 사업이 조기에 정착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6-12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