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동호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이사장과 이순정·황준원 은평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초등학생들의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증상과 이 질환의 치료를 위한 선생님과 학부모의 역할 등에 대해 강연한다. 은평병원 관계자는 “ADHD는 어린이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무관심이나 이해력 부족으로 조기 치료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강좌는 산만한 아이가 학교에서 어떤 문제를 보일 수 있는지, 어떻게 적응하도록 도울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라고 설명했다. 참가는 무료이며, 은평병원 사회사업실(02-300-8251)로 신청하면 된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