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읍, 낙농 도우미 서비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젖 짜고 축사를 관리해 주는 도우미를 이용하세요.”전북 정읍시가 경조사 등으로 인해 축사를 비울 때 착유, 축사관리 등을 대행하는 낙농 헬퍼(helper)사업을 시행한다. 낙농 헬퍼는 연중 하루도 쉴 날이 없는 낙농가에 재충전 및 휴식을 주고 축사관리 등을 돕는 도우미다.

시는 축산·낙농전공자, 낙농업 종사 경험자, 낙농 관련 교육 이수자 등으로 헬퍼를 구성해 농가들의 신청을 받고 있다. 최근 13개 농가가 헬퍼 이용을 신청한 상태다. 하루 이용료는 20만원(자부담 10만원, 보조 10만원)이며, 신청은 낙농육우협회 정읍시지부(063-532-7557)에서 받는다.

시 관계자는 “낙농 헬퍼 사업은 숙련된 전문 인력을 활용하기 때문에 낙농 노동환경 개선과 노동력 재충전으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8-8-8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