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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정부’ 3년 연속 세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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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세계 ‘전자정부’평가에서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하지만 잇단 개인정보 노출 등으로 체감도는 낮게 평가됐다.

행정안전부는 31일 미국 브루킹스연구소가 발표한 ‘2008년 세계 전자정부 평가’에서 우리나라가 타이완을 제치고 2006년과 지난해 이어 다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부르킹스연구소가 전 세계 198개국,1677개의 정부 웹사이트를 평가한 결과 100점 만점에 64.7점으로 타이완(58.7점)을 누르고 선두자리를 굳게 지켰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08-9-1 0:0: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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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