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소문고가 24시간 신속 철거 요청했지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여름철 감염병 대비…24시간 보건소 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구, ‘정원·식물’ 학습…주민 100명과 ‘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안내창구’ 35곳으로 확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린이 범죄 CCTV로 지킨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원구가 모든 초등학교 주변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해 ‘어린이 범죄 제로’에 도전한다. 노원구는 다음달까지 4억 5000만원을 투입해 당현초등학교 등 16개 초등학교에 학교별로 3∼4대의 CCTV를 설치한다고 4일 밝혔다.

2010년까지 원하는 모든 초등학교에 CCTV를 설치할 계획이다. 인권침해 등의 논란을 고려해 학교 건물이 아닌 외곽의 사각지대나 정문 앞, 후문 등에 설치된다. 또 야간 모니터링을 위해 CCTV 주변에 조명등을 갖춘다. 모든 CCTV는 학교에서 모니터가 가능하도록 연결된다. 주간에는 교무실에서, 야간에는 당직실에서 녹화 및 모니터링할 수 있다. 학교 밖 CCTV 카메라에 대한 모니터는 지역치안센터 또는 지구대 상황실과 연계된다. 구는 지난해 을지초등학교 등 10곳에 53대의 CCTV를 설치한 이후 사건·사고가 크게 줄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안전한 학습 환경을 제공해 부모들이 마음 놓고 자녀를 키울 수 있는 ‘교육 안전 1등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9-5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