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식사 배달을 받는 거동이 불편한 홀몸노인 약 8000명에게 추석 연휴에도 도시락을 가정으로 배달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급식제공 기관이 연휴에 조리와 배달이 가능하면 연휴에 배달하고 연휴에 휴무하는 기관은 연휴 전날인 11일 또는 12일에 미리 배달하도록 할 방침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9-10 0:0: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