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12일 관광레저분야의 전시회인 경남 국제 관광·레저·스포츠 박람회를 18∼21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람회는 경남관광홍보관, 골프특별관, 레저·스포츠관계관, 부대시설 등 4개 분야로 구분해 진행하며 182개 부스를 설치하고 60개사가 참여한다. 관광관에는 남해안 관광을 선도하는 경남도관광홍보관과 종합 레포츠타운으로 떠오르고 있는 부산경남경마공원 홍보관 등이 운영된다. 레저·스포츠관에는 자전거, 퀵보드 등의 스포츠 장비·용품 등이 전시된다. 전시장안 이벤트무대에서는 세계프로골프지도자협회 이태영 위원장의 골프레슨과 골프신동 홍서연(7)양의 골프묘기, 댄스·요가공연 등이 펼쳐진다. 스크린골프 무료체험, 골프 퍼팅대회도 열린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8-9-13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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