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민 셋 중 한명 1년에 책 한권 안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가시간에 독서” 6% 그쳐


서울시민의 6%만이 여가 시간에 주로 독서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시민의 36.1%는 1년에 책을 한 권도 읽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서울시의 뉴스 웹진 ‘e-서울통계(13호)’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한 달간 15세 이상의 주민 4만 8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여가 시간에 독서를 하는 사람이 불과 6%,TV와 DVD 시청이 31.3%, 인터넷과 게임 등 14% 등으로 나타났다.

또 1년간 책을 한 권 이상 읽은 사람이 63.9%, 그렇지 않은 사람이 36.1%로 조사됐다. 이같은 독서율은 2006년 조사 때(62.6%)와 비슷한 수준으로, 성별로도 남성 64.4%, 여성 63.4%로 큰 차이가 없었다. 연령대별로는 1년 동안 한 권 이상의 책을 읽는 비율이 10대 85.8%,20대 85.0%,30대 77.4%,40대 64.5%,50대 51.3%,60세 이상 28.7%로 나타나 나이가 들수록 책을 멀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10대 청소년(15∼19세)들도 25.1%가 1년간 교양서적을 한 권도 읽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30대 이하에서는 여성이,50대 이상에서는 남성이 상대적으로 교양서적을 더 가까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9-19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