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소문고가 24시간 신속 철거 요청했지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여름철 감염병 대비…24시간 보건소 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구, ‘정원·식물’ 학습…주민 100명과 ‘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안내창구’ 35곳으로 확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대문구 ‘불법음식점 신고센터’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대문구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음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5일부터 남은 음식물을 재사용하는 음식점을 신고하는 ‘불법음식점 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남은 음식물을 다시 손님에게 내놓는 일부 음식점에 대한 언론보도로 주민의 높아진 불신과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음식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이다. 신고센터는 서대문보건소 5층 보건위생과에 설치했다. 주민의 신고가 접수되면 담당공무원이 현장을 방문해 위생 점검과 행정지도를 할 방침이다. 현동훈 구청장은 “불법음식점 신고센터를 운영해 고객이 스스로 권리를 찾고 음식점 영업주에게는 경각심을 심어 주어 먹거리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10-15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