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은 20~26일 서울대공원 곤충관에서 ‘세계 개구리 비교체험’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한국과 세계의 개구리 특별전시’,‘개구리 공작교실’,‘전문가와 함께 떠나는 파충류 대탐험’,‘개구리 상징마크 배지 배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동족 개구리를 잡아먹는 버제트 개구리, 초대형인 픽시황소개구리, 몸 색깔이 회색·회녹색·갈색으로 변하는 쿠바청개구리 등 모두 28종의 국내외 개구리가 전시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10-20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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