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관계자는 “행안부와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 일본 인사원의 인사행정 전문가들이 참석해 ‘인재채용 시스템’을 주제로 각국의 정책을 설명하고 토론할 예정”이라면서 “행정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우수 인재를 어떻게 확보하느냐가 최우선 과제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행안부 관계자는 “행안부와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 일본 인사원의 인사행정 전문가들이 참석해 ‘인재채용 시스템’을 주제로 각국의 정책을 설명하고 토론할 예정”이라면서 “행정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우수 인재를 어떻게 확보하느냐가 최우선 과제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