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한옥마을서 ‘전통문화 전시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24일까지 남산골 한옥마을 전통공예관에서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지원사업 작품전시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전통문화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장인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올해 전시회에는 12개 분야의 작품 40여점을 선보인다. 전시 작품은 왕세자 제복(면복)과 백제 귀고리, 귀주머니, 예복 뒤에 드리우는 띠인 후수, 가르마를 탈 때 쓰는 빗치개 등이다.

서울시는 1996년부터 전통문화 지원사업을 시작한 뒤 전통꽃신, 마들농요, 채화칠기 등을 중요무형문화재와 시 지정무형문화재로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 지원자 중 김경열씨는 자연전통홍화염색으로 올해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11-6 0:0: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