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입맛 유혹하는 벌교 참꼬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맛이 든 벌교 참꼬막 먹으러 오세요.”

람사르 협약 보전습지로 등록된 전남 보성군 벌교읍 대포리 여자만 개펄에서 14일부터 3일간 ‘벌교 참꼬막 축제’가 열린다.

꼬막은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1월부터 토실토실 살이 찌고 육질에 수분함량이 높아지면서 제맛을 낸다. 꼬막은 단백질, 비타민, 갈슘, 철분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대표적 알칼리 식품이다.

특히 여자만에서 자생하는 벌교 꼬막은 예부터 수라상에 오른 지역특산품이다. 벌교 읍내에는 꼬막요리를 전문으로하는 음식점이 즐비하다.1만원이면 삶은 꼬막, 꼬막 회무침, 양념 꼬막 등 각종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소설 태백산맥의 주 무대인 벌교읍 일대를 둘러볼 수도 있다. 벌교읍 번영회와 축제추진위원회는 이번 축제를 ‘문학과 갯벌이 하나 되는 시간’으로 주제를 정하고,‘태백산맥’의 작가 조정래씨를 초청했다. 조씨는 16일 오전 10시~오후 1시 소설의 주 무대인 중도방죽, 홍교, 제석산, 이미 복원된 현부자집, 소화다리 등을 돌며 현장 설명을 곁들인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8-11-13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