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이면 ‘토토의 꿈’ 현실이 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전국 첫 ‘모래놀이터 에어돔’ 조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통시장, 사랑방으로”… 공동체·상권 활성화 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도심 워터파크서 무더위 싹”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로컬플러스] 전북 다문화센터 모든 시·군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 일부 지역에만 설치된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도내 모든 시·군으로 확대된다. 7일 전북도에 따르면 결혼 이주여성의 안정적인 정착과 다문화 가족의 관계 증진에 필요한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재 7개 지역에만 설치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올해 나머지 7개 시·군에도 추가로 설치한다. 다문화 가정에 대한 교육과 상담, 정보제공 등을 담당하는 지원센터가 신설되는 지역은 순창과 고창, 임실, 진안, 무주, 부안, 군산 등으로 국비와 시·도비 등 총 45억원이 투입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1-8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캐주얼 면접으로 역량 중심 채용하는 성동

기간제 면접 복장 자율 시범 도입 경직된 조직 문화 개선·불편 해소

모두에게 귀 기울이는 마포 “홍대 주차문제 함께 해

불법 주정차 등 주민민원 잇따라 유동균 청장 “합리적 안 찾을 것”

남 부럽지 않은 동대문 청소년

XR설비 갖춘 ‘DDM아지트’ 개소 최동민 구청장 “맘껏 꿈 펼치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