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부산 신항 배후도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완전개통가락IC~김해초정IC 14일 연결

부산 신항의 물동량을 내륙으로 운송하는 주통로인 부산신항 배후도로 본선 구간이 14일 개통된다.



부산시는 이날 오후 부산신항 배후도로인 부산 강서구 봉림동 가락IC∼경남 김해 초정IC(길이 14.4㎞, 너비 20∼40m) 구간 개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로써 2005년 12월 준공한 부산 강서구 가덕IC에서 봉림동 가락IC까지 8.6㎞가 연결돼 23㎞에 이르는 부산신항 배후도로 본선 전 구간이 개통되게 됐다.

이에 따라 물류비 절감효과가 상당할 전망이다. 또 개통구간의 교차로 5곳(가락·통전·죽림·수안·초정) 인근 주민들의 교통편의도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6개 선석이 운영 중인 부산신항은 이달 말 4개 선석이 새로 운영되는 등 올 연말까지 모두 18개 선석이 개장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9-1-14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