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로컬플러스] 기장 정관신도시에 박물관 건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 기장군 정관신도시에 박물관이 들어선다. 부산시는 4월 정관신도시의 중앙공원 내 2만 196㎡에 지상 3층, 건축면적 3930㎡ 규모의 박물관을 착공한다. 이 박물관은 990㎡ 넓이의 상설전시실과 230㎡ 크기의 기획전시실, 유물 수장고, 야외 전시장 등을 갖추며, 2011년 5월에 문을 열 예정이다. 박물관에는 2003년 택지 조성 과정에서 출토된 청동기 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유물들이 전시된다. 박물관은 신도시 사업시행자인 주택공사가 100억원을 들여 지은 뒤 부산시에 기부한다. 정관신도시에서는 삼국시대와 통일신라시대 때 사용했던 각종 생활용품이 많이 출토됐고, 청동기시대와 조선시대 유물도 일부 발견됐다.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9-1-20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