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이면 ‘토토의 꿈’ 현실이 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전국 첫 ‘모래놀이터 에어돔’ 조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통시장, 사랑방으로”… 공동체·상권 활성화 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도심 워터파크서 무더위 싹”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로컬플러스] 광주, 지역업체 공사우선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주시와 전남도가 지방하천 관련 공사 등의 사업을 발주하면서 입찰 자격을 지역업체로 제한한다.

광주시는 최근 사업비 60억원이 드는 2차분 광주천 교량경관개선사업을 공고하면서 대표사의 본사 소재지가 입찰 공고일 전일부터 광주시인 업체로 제한했다.

시는 2007년 발주한 1차분 5개 교량에 대해서는 산업디자인 전문회사를 대표사로 해 전국의 사업자를 대상으로 공모했었다.

전남도 역시 지방하천을 생태하천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달 발주한 11건의 기본계획수립과 실시설계 용역 참여 자격을 지역업체로 제한했다. 모두 지역업체가 수주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9-1-21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캐주얼 면접으로 역량 중심 채용하는 성동

기간제 면접 복장 자율 시범 도입 경직된 조직 문화 개선·불편 해소

모두에게 귀 기울이는 마포 “홍대 주차문제 함께 해

불법 주정차 등 주민민원 잇따라 유동균 청장 “합리적 안 찾을 것”

남 부럽지 않은 동대문 청소년

XR설비 갖춘 ‘DDM아지트’ 개소 최동민 구청장 “맘껏 꿈 펼치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