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모닝 브리핑] 공공기관 초봉 삭감분 민간 잡셰어링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는 23일 공공기관이 잡셰어링(일자리 나누기)의 일환으로 정규직 신입 사원의 초봉을 삭감해 이를 민간 기업의 일자리 나누기에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일자리 나누기에 동참하는 민간 기업에는 세제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도 마련한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앞으로 3~4년 동안 자연 감소와 희망퇴직 등을 통해 공기업 전체 인원의 10% 이상을 감원하는 작업은 그대로 추진된다.”면서 “공기업의 잡셰어링은 추가 신입직원이 반드시 필요한 곳에만 해당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최근 경제 위기로 역할이 급증한 금융 및 사회인프라(SOC) 관련 공기업에만 추가 채용을 허용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울러 정부는 공기업의 초임 연봉을 10% 정도 삭감하면 2000억~3000억원 정도의 재원 마련이 가능해 민간 부문의 일자리 나누기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9-1-24 0:0: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