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어굼터 등 5곳과 투자협정
강원 속초시에 유력 수산물 가공업체 5곳이 이주해 온다.속초시는 24일 강원도청 통상상담실에서 김진선 강원도지사, 채용생 속초시장을 비롯해 나진산업㈜, 남경물산, ㈜어굼터, 동표 F&B 등 수도권 4개 업체 대표, 지난 2007년 11월 속초에서 해양심층수 개발을 위해 창업한 ㈜글로벌 심층수 대표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정 체결을 가졌다.이 업체들은 그동안 부산항을 통해 러시아산 수산물을 수입 가공, 판매해 왔다. 그러나 최근 러시아와 일본산 수산물이 속초항을 통해 들어오면서 속초로 공장을 이전하게 됐다. 이들은 대포 제2농공단지에 입주할 예정이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9-2-25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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