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 음식쓰레기 거점수거 시범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누구나 한번쯤 고양이와 개, 쥐 등에 의해 뜯겨진 채 길가에 악취를 풍기며 쏟아진 음식물 쓰레기봉투를 보고 눈살을 찌푸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중랑구가 야생동물의 음식물 쓰레기봉투 훼손으로 인한 이같은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단독주택 거점 쓰레기수거제’를 시범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단독주택 거점 쓰레기수거는 5ℓ 소형용기에 음식물쓰레기만 담은 뒤 용기가 가득차면 지역별로 설치된 120ℓ 중간 수거용기에 옮겨넣는 방식이다. 거리 오염을 줄일 수 있어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중랑구는 오는 4월 6개 동 주민센터에 있는 단독주택지역과 소규모 음식점을 대상으로 거점 쓰레기수거제를 실시한다. 시범 지역은 중화2동, 묵2동, 면목2동, 상봉2동, 면목3·8동, 망우3동 등이다. 가구당 이용료는 월 1500원(1인 단독가구 1000원)이며, 수집·운반 처리비용은 KT 등 전화요금에 합산돼 부과된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쓰레기 분리수거를 확실하게 실천해야 한다.

중랑구 관계자는 “거점수거 방식이 전면 도입되면 위생이나 거리미관 문제를 고려해 주민들이 수거용기를 자주 세척해 청결에 신경쓰도록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09-3-3 0:0: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