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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익 소리판 꽃구경 무대에

●한국소리문화의전당

14일 오후 5시 장사익 소리판 꽃구경을 무대에 올린다. 1부 공연은 삶과 죽음을 주제로 한 노래들을 모아서 발표한다. 2부는 6집에 발표된 ‘이게 아닌데’ ‘바보 천사’와 ‘찔레꽃’ ‘삼식이’ 등 그동안 불렀던 대표곡을 노래한다. 3부는 대중음악 ‘돌아가는 삼각지’ ‘달맞이꽃’ ‘봄날은 간다’ 등을 장사익 특유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부른다.

■어린이 교육프로 주4일 운영

●국립청주박물관

10일부터 어린이교육프로그램인 ‘박물관을 찾아온 작은 천사’를 마련한다. 7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다. 삼국시대 기와를 감상할 수 있는 ‘기와로 알아보는 삼국시대’, 장독대의 쓰임과 종류를 알아보고 직접 장독대를 만들어보는 ‘숨쉬는 우리그릇 옹기’, 왕관의 특징을 살펴보는 ‘반짝반짝 왕관’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1월까지 매주 화·목·토·일요일에 운영된다.

■오페라 ‘코지 판 투테’ 공연

●리소르젠떼

7일 오후 3시와 7시30분 2차례 대전문화예술의 전당 앙상블홀에서 모차르트 오페라 ‘코지 판 투테(여자는 다 그래)’를 공연한다. 관람료는 R석 5만원, S석 3만원이다. 리소르젠떼는 대전지역 성악가들로 구성된 공연단이다. 1644-1311.
2009-3-6 0:0: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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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