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더위 주민 안전 지키는 금천…폭염 종합 대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동네 식당과 결식 아동 지키는 ‘따밥따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에서 이동권은 배려 아닌 ‘권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치된 빈집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성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플러스] 상인지원 ‘경북장터 쌈짓돈’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도는 재래시장 영세상인들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경북장터 쌈짓돈’ 제도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도는 재래시장 영세 상인의 경영 및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도비 31억원을 들여 500만원 한도에서 연리 3%의 낮은 이율로 대출해준다. 도는 이 제도가 시행되면 사채를 쓰는 도내 192곳의 시장 상인 2만 2000여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불황이 계속되면서 재래시장의 상당수 상인이 연리 25%가 넘는 사채를 쓰는 것으로 파악돼 장터 쌈짓돈 제도를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9-3-11 0: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육교부터 경로당까지… 현장서 답 찾는 ‘양천 민원소

‘발로 뛰는 소통’ 이기재 구청장

우리 동네에 ‘최애 피서지’ 생겼다 [현장 행정]

영등포, 강마을어린이공원 개장

‘구민 우선’ 세무행정에 진심인 강남, 재산세 분납

6월부터 ‘재산세 미리보기’ 운영 김현기 청장 “납세편의 지속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