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 재활용품 수거량 ↑ 성과…금천, 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어르신 무더위쉼터’ 밤에도 운영합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원 생수와 무료 양산·그늘막…서초는 폭염 때 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원팀’ 관악S밸리 공공시장 정조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부동산 교부세 3000억 9개 시·도에 추가 배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자금부족을 호소하고 있는 지자체에 부동산 교부세가 추가 배정된다. 행정안전부는 부동산 교부세 3000억원을 서울 등 9개 시·도에 추가 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부세 추가배정은 지난 1~2월 목적예비비로 편성된 부동산교부세 9300억원을 배정한 데 이은 세 번째로 상반기 60% 이상의 재정을 집행하고 있는 지자체의 재정운용에 활력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배정된 부동산 교부세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1130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706억원, 경남 456억원, 충남 227억원, 부산 159억원, 대전 158억원, 경북 90억원, 제주 46억원, 강원 28억원 등이다. 대구, 인천, 광주 등 7개 시·도는 교부액이 없다.

정부는 지난해 종합부동산세 개편으로 각 지자체에 주는 부동산교부세가 지난해 3조 1770억원에서 올해 1조 4882억원으로 크게 줄어들자 국가 예비비로 1조 8600억원을 보전해 주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월과 2월 두 차례에 걸쳐 예비비 가운데 4650억원씩을 지자체에 배정한 바 있다. 행안부는 예비비로 보전키로 한 1조 8600억원 가운데 나머지 6300억원은 다음달 중 시·도에 모두 배정할 계획이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09-3-30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소득 관계없이, 산모 누구나 돌봄 받도록 동행”

서울시, 전국 첫 민관협력 조리원 현재 5곳 운영… 2030년 11곳으로 오세훈 “출산 축복, 부담은 여전”

이승로 성북구청장 ‘긴급 폭염 대책 회의’ 개최…주

폭염상황 총괄·복지대책·에너지·시설 대책반 운영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