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농 교류 늘리고 협력 증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마포, 충남 청양과 자매결연


마포구와 충남 청양군이 도농간 상호교류와 협력 증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자치단체는 31일 마포구청 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협정식을 가졌다.

협정식에는 신영섭(사진 오른쪽) 구청장과 김시환 군수를 비롯해 양 기관의 주민 대표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올 초 마포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설맞이 도농간 직거래 장터가 인연이 됐다.

양 자치단체는 협정을 통해 ▲행정, 경제, 문화, 체육 등 각 분야에 걸친 교류와 협력 증진 ▲지역발전·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정보와 편의 제공 ▲청소년 및 민간 차원의 교류활동 지원 등을 약속했다.

신 구청장은 “청양군의 젊은 인력들이 도시로 빠져 나가 고추, 구기자 수확 등에 인력난을 겪는 만큼 마포구민들과 구 직원들로 구성된 농촌활동 봉사단을 파견해 농사일손을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09-4-2 0:0: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