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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러스] 새달4~5일 통영서 박경리 추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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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는 한국문학사에 큰 족적을 남긴 통영 출신의 박경리 선생 타계 1주기를 맞아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생명사상을 재조명하기 위한 추모제를 5월4~5일 갖는다. 추모제는 박경리선생추모위원회와 통영문인협회 주관으로 선생의 묘소(박경리 추모공원)와 중앙동 강구안 문화마당, 통영청소년수련관 등에서 개최한다. 추모제 기간 강구안 문화마당에는 만장이 내걸리고 추모관이 설치된다. 5일에는 묘소 주변에 생명의 집(새둥지) 달기와 전국의 돌로 쌓는 추모돌탑 쌓기, 생명의 씨앗(꽃씨) 뿌리기 행사가 열린다. 4일 오후 7시 통영청소년수련원에서는 통영·원주·하동문인협회와 시민 등이 참가한 가운데 ‘박경리 추모의 밤’ 행사가 열린다.

2009-4-17 0:0: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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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