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1일 충남 태안군 안면도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새주소사업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09년 새주소 정책개발 워크숍’을 가졌다. 오는 13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워크숍에는 모두 600여명의 공무원이 참석해 지금까지의 새주소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광역도로망 설계, 도로구간 설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13만명에 개인정보 보호교육
행정안전부는 올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근무자 13만명에 대해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안부는 또 민간기업 교육 대상자가 업무에 지장을 받지 않도록 온라인 교육과정을 개발해 오는 8월부터 보급할 예정이다. 특히 백화점과 정유사 등 개인정보를 대량으로 취급하는 사업장에는 별도의 전문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2009-5-12 0: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