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완주군 ‘당조고추’ 종자 공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2일 제일종묘와 업무협약

전북 완주군과 제일종묘농산이 22일 기능성 고추인 ‘당조고추’ 종자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에서 완주군은 당조고추 생산에 필요한 기반조성을 지원하고 많은 농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제일종묘는 신개발 육성한 기능성 당조고추 종자를 완주군에 공급하고 재배기술을 전수키로 했다. 당조고추는 제일종묘와 농촌진흥연구소, 강원대가 3년여에 걸친 연구 끝에 개발한 기능성 고추다. 당의 흡수를 조절하는 고추로 알려졌다. 크기는 일반 고추보다 20~50% 크고 맛은 비슷하다.

완주군 관계자는 “당조고추에는 혈당치 상승을 억제하는 물질인 AGI(A-Glucosidase Inhibitor)가 일반 고추의 5배 이상 함유돼 있어 당뇨에 좋은 고추로 입증된 기능성 채소”라며 “완주군이 당조고추 주산지가 되면 농가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6-23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