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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라지구 ‘물의 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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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자유구역 인천 청라지구가 수변 공간과 자연생태가 어우러진 ‘물의 도시’로 건설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7일 청라국제지구 내 중앙 70만㎡의 부지에 호수공원을 조성, 작은 배가 다닐 수 있는 주운시설(Canal Way)을 설치하는 것을 골자로 한 ‘물의 도시 청라지구’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주운시설은 7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이달 중 착공, 2012년 7월 준공될 예정이다. 청라국제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친수 기능과 경관을 제공함으로써 주민 삶의 질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청라지구에는 동서, 남북 방향으로 각각 3㎞와 1.5㎞의 운하 같은 수로가 만들어진다. 폭은 8~10m, 깊이는 1~1.5m로 계획돼 있다.

공촌천, 심곡천 등 주변 하천과 연계해 개발되며 수질 정화시설 같은 시설물도 설치된다.

청라지구는 해안 매립지역으로 서쪽은 바다와 접하고, 지구 내에는 공촌천 등 2개의 자연하천이 흐르고 있어 ‘물의 도시’ 입지를 갖추고 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9-7-8 0:0: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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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