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 청라지구 ‘물의 도시’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제자유구역 인천 청라지구가 수변 공간과 자연생태가 어우러진 ‘물의 도시’로 건설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7일 청라국제지구 내 중앙 70만㎡의 부지에 호수공원을 조성, 작은 배가 다닐 수 있는 주운시설(Canal Way)을 설치하는 것을 골자로 한 ‘물의 도시 청라지구’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주운시설은 7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이달 중 착공, 2012년 7월 준공될 예정이다. 청라국제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친수 기능과 경관을 제공함으로써 주민 삶의 질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청라지구에는 동서, 남북 방향으로 각각 3㎞와 1.5㎞의 운하 같은 수로가 만들어진다. 폭은 8~10m, 깊이는 1~1.5m로 계획돼 있다.

공촌천, 심곡천 등 주변 하천과 연계해 개발되며 수질 정화시설 같은 시설물도 설치된다.

청라지구는 해안 매립지역으로 서쪽은 바다와 접하고, 지구 내에는 공촌천 등 2개의 자연하천이 흐르고 있어 ‘물의 도시’ 입지를 갖추고 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9-7-8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