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비신호수 등 간접근로자도 임금 직접 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민 절반 이상 ‘주 4.5일 근무제’ 찬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래 공간복지 실현”… 관악 노인복지타운·삼성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초등생 5명중 1명 이틀꼴 학교주변 군것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초등학교 학생 5명 중 1명꼴로 이틀에 한 차례 이상 학교 주변에서 군것질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5일 학교주변 불량 식품과 관련해 관내 초등학생과 학부모 2000여명에게 설문조사를 한 결과 학교 주변 식품을 ‘주 1~2회 사 먹는다.’는 학생이 전체의 46%로 가장 많았다. 또 ‘격일에 한번 사 먹는다.’는 17%, ‘매일 사 먹는다.’는 6%로 집계됐다. 반면 ‘사 먹지 않는다.’는 학생은 31%에 불과했다.

학부모들이 자녀에게 최근 일주일 동안 간식을 만들어 준 횟수는 10회 이상이 14%, 7~9회는 26%, 5~6회 30%, 3~4회 25%, 1~2회 5%로 조사됐다.

학부모들은 학교 주변에서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는 식품으로 얼음을 갈아 만든 슬러시(26%)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튀김류(17%), 사탕(16%), 아이스크림(15%), 떡볶이(14%) 순이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9-8-6 0: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원오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겠다”… 5일 서울시

3선 구청장직 사퇴… 서울시장 레이스 스타트 “다시 출발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걸어갈 것”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