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 검단신도시 밑그림 완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14년까지 개발될 인천 검단신도시 사업구도가 확정됐다.


11일 인천시에 따르면 한국토지공사와 인천도시개발공사가 신도시 개발의 모든 비용과 수익을 50%씩 나눈다는 조건으로 검단신도시 1·2지구(18.1㎢) 개발을 위한 사업협약을 맺었다.

두 공사는 또 인근 검단산업단지 기반시설 조성에 2300억원을 공동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검단신도시 개발지역에 산재돼 있는 중소 제조업체에 대한 이주대책 차원이다.

다만 검단산업단지에 투입될 돈이 검단신도시 토지분양가에 포함될지는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다.

두 공사는 검단신도시 내 66만㎡ 규모의 대학캠퍼스 조성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대규모 재원 부담이 어려운 대학을 유치하기 위해 싼 값에 토지를 공급한다는 내용이다.

조성원가가 3.3㎡당 640만원에 달해 대학 유치가 어렵다는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검단신도시 부지 평가액은 현재 3.3㎡당 800만∼1000만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아울러 토공과 도개공은 인천시의 제안에 따라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주경기장 건립에도 개발이익의 일부를 내놓기로 뜻을 모았다. 지원 금액은 향후 협의해 확정할 예정이다.

검단신도시는 1지구 11.2㎢와 2지구 6.9㎢로 나뉘어 2014년까지 개발된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9-8-12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