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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한강공원의 손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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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도심에서 보낼 계획이라면, 새단장한 한강 공원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지난 24일 새로 문을 연 여의도한강공원의 플로팅스테이지에서는 오는 3∼4일 R&B(리듬앤드블루스) 가수 김조한과 인디밴드들의 공연이 선보인다. 10월 한달간 매주 토요일 음악공연과 레이저쇼가 이어질 예정이다.

여의도한강공원에서는 추석기간에도 물빛광장 바닥분수와 플로팅 스테이지의 수상분수 등 화려한 분수공연의 묘미를 선보인다.

29일 개장한 뚝섬한강공원에는 오는 3∼4일 흐르는 물을 스크린으로 삼은 ‘워터스크린(수막영상)’을 통해 애니메이션 영화 ‘마다가스카’를 상영하며, 다양한 영화음악을 배경으로 한 멋진 분수쇼도 선보인다.

특히 뚝섬 음악분수는 각종 안개, 은행잎 모양으로 최고 높이 15m에 이르는 생동감있는 분수쇼를 연출한다. 뚝섬한강공원에서는 5일까지 ‘자벌레‘ 통로에서 미디어아트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새로 만든 자연학습장에서 만발한 풀꽃들을 즐길 수 있다.

자세한 공연 프로그램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9-10-1 12:0: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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