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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플러스] 사육신공원서 사육신 추모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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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김우중)

9일 노량진동 사육신공원에서 사육신을 기리는 추모제향을 연다. 추모제향은 사육신공원 ‘의절사’에서 사육신 후손과 유림,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사육신의 위패가 모셔진 의절사에서 제례를 지냄으로써 숭고한 충절의 정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헌작례는 초헌, 아헌, 종헌 등 모두 3번의 제례를 드리는 전통의식으로 재현돼 참석한 주민 및 학생들에게 전통문화를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공보과 820-1250.

2009-10-8 12:0: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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