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기 주민1인당 부채 수원시 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기초자치단체들의 1인당 평균 부채액이 시·군별로 최대 78배까지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31개 시·군의 총부채액은 1조 7275억원으로 평균은 557억원이다. 지자체별로는 수원시가 2625억원으로 가장 많고 고양시 2135억원, 부천시 1138억원 순이며 과천시는 4억원으로 가장 적다. 1인당 평균 부채액은 과천시가 5757원인데 비해 가평군은 45만 6574원으로 두 지자체 간에 무려 78배의 차이를 보였다. 가평군의 부채액은 261억원이다. 이에 대해 도는 재정자립도와 인구 차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가평군은 인구가 적은 데다 재정자립도까지 낮아 지방채를 조금만 발행해도 주민 1인당 평균 부채액이 크게 높아진다는 것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9-10-26 12: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