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치매 실종 대응 ‘지(G)브로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내년 이촌르엘 아파트 단지 내 구립어린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서관 17곳 ‘통합 BI’ 개발… 사람·지역 잇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어르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구 10월2일 ‘효의 날’ 지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효 사상을 되살려 저출산 고령화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 경쟁력도 갖추자는 움직임이 대구에서 시작됐다.

3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2일 대구 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노인단체 관계자와 대학생,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년 10월2일을 ‘효의 날’로 지정하는 내용의 효의 날 선포식을 했다. 이는 지난 7월부터 시행하는 대구시의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한 것이다. 조례를 발의한 대구시의원과 지역 지도층 인사로 구성된 대구 효사랑운동본부도 지난 달 출범했다.

행사에서는 효 실천을 다짐하는 내용의 선포문 낭독과 효행 우수자 표창, 어르신 공경의 마음을 담은 꽃 달아드리기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대구시는 효 사상을 통해 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여러가지 복잡다단한 문제를 풀어보자는 공감대가 폭 넓게 형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9-11-4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낡은 철길 위에 혁신의 공간… ‘앞서는 동대문’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 당선인

정창수 당선인, 민선9기 강북구청장 인수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김상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북구협의회장

“천하제일 영등포 청사진 그린다”…조유진 영등포구청

인수위원장에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