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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국가보훈처가 14일 새해 국가유공자 보상금을 5% 인상하기로 하면서 올해보다 1100억원 늘어난 2조 6000억원이 50만명에게 지급될 전망이다. 국가유공자 중 최저 상이등급인 7급 대상자는 올해보다 매월 1만 5000원 많은 30만 9000원, 최고 등급인 1급 대상자는 올해보다 매월 9만 9000원 많은 399만 6000원을 받게 된다.

보훈처는 내년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참전유공자 등 참전명예수당을 현재 월 8만원에서 10만원으로 2만원 인상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무주택 보훈대상자 지원을 위해 주택마련 자금을 위한 대부액을 현행 23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높이기로 했다.

고령 보훈대상자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11년 개원 예정인 600병상의 보훈중앙병원 신축병동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노후된 800병상에 대해선 2013년까지 리모델링을 끝내기로 했다. 지금까지 전입한 친일귀속재산 753억원(공시지가 기준) 어치의 부동산 중 100억원어치를 올해 자산관리공사를 통해 매각, 영주귀국 후손 정착지원과 독립유공자 유족 장학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9-12-15 12:0: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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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